2022년까지 축구대표팀을 이끌 파울루 벤투 감독의 한국 사령탑 데뷔전 포스터가 30일 공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벤투 감독이 신고식을 치르는 9월 7일 코스타리카와 평가전, 같은 달 11일 칠레와 평가전의 주제를 '새로운 감독, 새로운 출발'(New leader, New start)로 정했다.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축구팬에게 첫선을 보이는 벤투 감독의 기분 좋은 출발을 기원하기 위한 것이다.
코스타리카전은 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11일 칠레전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각각 열리며, 킥오프 시간은 동일하게 오후 8시다.
벤투 감독이 발표한 24명의 '벤투호 1기' 태극전사들은 9월 3일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모여 담금질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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