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8 9월 모의고사 5일 시행.. 10일 부터는 19학년도 수시 모집 원서 접수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월 모의고사는 수시 원서 접수가 진행되기 직전에 치르는 시험으로, 9월 5일에 모의고사를 치르고 나면 닷새 뒤인 9월 10일부터 2019학년도 수시 모집 원서 접수가 시작된다. 5일 안에 수험생은 신속한 9월 모평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자신의 수능 경쟁력을 점검하여 정시 지원 가능 대학을 가늠하고, 이를 토대로 최종 수시 지원 대학을 결정해야 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6월과 9월 두 차례의 모의고사를 통해 새로운 유형을 실험하고 수험생들의 학업 성취 수준을 파악하여 올해 수능의 최종적인 난이도를 결정한다.

9월 모의고사는 재수생과 반수생까지 포함된다는 점에서 응시생의 규모와 구성이 실제 수능과 가장 유사한 시험이다. 수능에선 응시 집단의 규모가 성적 변동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수능과 집단 규모가 가장 유사한 9월 모의고사야말로 자신의 성적과 위치를 가장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기회인 셈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