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웬 날벼락' 안동서 술 취한 50대가 노인 3명 묻지마 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안동경찰서는 아무 이유 없이 할머니 3명을 마구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로 A(59)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6시께 안동 시내 한 폐교 정자에 있던 B(74)씨에게 다가가 갑자기 막걸리를 붓고 얼굴, 허리 등을 마구 때렸다.

또 옆에서 말리던 C(82)씨와 D(74)씨에게도 주먹을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상처가 심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술에 취한 상태로 파출소에 붙잡혀 온 A씨는 이곳에서도 경찰관에게 욕을 하며 소란을 피웠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