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숨은 보험금 총 5조원? 내 숨은 보험금 찾기…'내보험찾아줌' 서버 폭주한다면 어디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보험찾아줌 홈페이지 캡처
내보험찾아줌 홈페이지 캡처
굿리치 홈페이지 캡처
굿리치 홈페이지 캡처
토스. 네이버 화면 캡처
토스. 네이버 화면 캡처

17일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생·손보협회가 운영하는 '내 보험 찾아줌' 뿐만 아니라 '굿리

치(http://goodrichapp.co.kr/)', 어플리케이션 '보맵, '토스' 등이 숨은 보험금 찾기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보험업계는 아직 찾아가지 않은 숨은 보험금 총액을 5조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숨은 보험금은 보험계약에 따라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해 지급금액이 확정됐으나 청구 또는 지급되지 않은 보험금을 말하며 중도보험금, 만기보험금, 휴면보험금, 생존연금 등이 이에 해당된다.

한편, '내 보험 찾아줌'이 지난해 오픈되면서 첫 6개월 동안 187만건, 약 2조1000억원 상당의 숨은 보험금이 지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급 내역에는 연금과 축하금 등 중도보험금이 1조원을 넘어 가장 많았으며, 자녀 등 상속인이 알지 못했던 사망보험금도 1000억원을 웃돌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