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의료원-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자해의 이해' 워크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의료원은 20일 포항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아동청소년 자해의 이해와 개입'을 주제로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신보건 관계자, 교사, 전문상담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고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의 특성과 자해의 위험성 및 대처법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노진식 진료처장(원장대행)은 "아동청소년들의 자해 행동은 우리 사회 모두가 고민해야 할 심각한 문제다. 이번 워크숍이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