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순재와 손숙 주연의 연극 '사랑별곡' 공연이 10월 6일 오후 2시와 6시 영천시민회관 스타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연극공연은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하나로 영천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창라이프가 주관한다.
'사랑별곡'은 시골 장터를 배경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진솔하게 그려냈다. 장터 골목의 검정 우산 아래에서 한 평생 웅크리고 앉아 그 자리를 지켜낸 '순자'와 젊은 시절 아내의 속을 썩이던 철없는 남편 '박씨' 역을 연극계 대가 손숙과 이순재가 맡아 깊이 있는 연기로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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