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짜미 여파로 폐쇄됐던 일본 오사카 간사이공항이 다시 정상적으로 운영되면서, 대구공항에서 오사카로 가는 항공편도 1일 오전부터 정상운항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20분 에어부산 BX120편이 대구공항에서 간사이공항으로 문제 없이 출발했다.
아울러 태풍 짜미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됐던 도쿄의 나리타공항으로도 이날 오전 10시 20분 티웨이항공 TW211편이 정상적으로 향했다.
이날 오전 태풍 짜미는 혼슈 동해상으로 빠져나간 상황이다. 앞서 9월 30일 저녁 태풍 짜미는 오사카 등 간사이지역을 통해 일본 내륙에 첫 진입했다. 이어 반나절만에 일본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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