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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대구산단 내 복합용지 3필지 분양…3.3㎡당 62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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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서대구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내 활성화 구역 복합용지 3필지(2천956㎡)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3.3㎡에 평균 622만원, 1필지(684∼1천580㎡)당 13억∼29억원으로 이달 22, 23일 이틀간 분양신청을 받아 다음 달 1, 2일 이틀간 계약한다.

복합용지에는 공장 등 산업시설과 점포, 창고 등을 함께 설치할 수 있고 인접 획지와 공동개발할 수 있다.

계약 때 분양대금 10%를 내고 6개월마다 10차례에 걸쳐 잔금을 나눠 낸다.

앞서 LH는 서대구산단 활성화 구역에 복합용지 7필지(7천134㎡)를 조성해 지난해 2필지(1천430㎡)를 분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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