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가 폭락 다음 날인 12일 오전 상승중이다.
이날 오전 10시 5분 기준 코스피는 2144.08로 0.68% 상승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721.82로 2.04% 올랐다.
전날 4~5%의 하락을 보인 것에서 어느 정도 회복한 모습이다.
그런데 이는 미국증시가 이틀째 하락한 것과 대조적이다. 미국증시 하락 첫날 이 여파로 한국 증시가 폭락했지만 미국증시 하락 둘째날 여파는 한국 증시와 연동돼 있지 않은듯한 모습인 것.
이와 관련, 외국인의 순매수 기대감 상승이 한 요인으로 분석된다. 달러화 약세 역시 매수에 뛰어들만한 요소다.
다만 이같은 현상이 다음 주에도 계속 나타날지는 미지수다. 미국 현지 상황, 여전히 안개속인 미중 무역전쟁 등이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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