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정부양곡도정공장서 화재, 현미 120t 불 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전 6시 23분쯤 의성군 다인면 삼분리 정부 도정공장에서 불이 나 창고에 보관 중이던 현미 120t과 벼 포대, 이른바 '돈백' 5천500개, 지게차 3대 등을 태워 소방본부 추산 5천300만원의 피해를 내고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북도소방본부와 의성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3분쯤 정부 도정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보안업체 신고가 접수돼 소방차 16대와 소방관 90여명이 출동, 오전 7시 16분쯤 불길을 잡았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