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회 민주당 의원 논문표절 관련 성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의원 일동은 16일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의 논문표절에 대해 조속한 윤리위원회 개최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날 성명을 내고 "배지숙 의장은 대구시의회 임시회 폐회식에 앞서 대구시민과 의원들에게 사과했다. 하지만 배지숙 의장의 논문표절 문제는 대구시의회 권위와 대표성을 보더라도 개인의 사과와 자중으로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일동은 윤리위원회 개최를 통해 배지숙 의장의 논문표절 문제를 안건으로 처리해 줄 것을 요구하며 배지숙 의장의 결단과 윤리위원장의 책임 있는 직무수행을 바라는 바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