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회 민주당 의원 논문표절 관련 성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의원 일동은 16일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의 논문표절에 대해 조속한 윤리위원회 개최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날 성명을 내고 "배지숙 의장은 대구시의회 임시회 폐회식에 앞서 대구시민과 의원들에게 사과했다. 하지만 배지숙 의장의 논문표절 문제는 대구시의회 권위와 대표성을 보더라도 개인의 사과와 자중으로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일동은 윤리위원회 개최를 통해 배지숙 의장의 논문표절 문제를 안건으로 처리해 줄 것을 요구하며 배지숙 의장의 결단과 윤리위원장의 책임 있는 직무수행을 바라는 바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