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며느리 시점에서 보는 MBC TV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가 1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연예인 며느리 민지영을 따라나선 시어머니는 방송국에서 라디오 DJ 체험에 연예인까지 만난다. 그리고 남편 형균의 직장을 방문한 시어머니는 선배들에게 갑작스러운 식사 대접을 약속한다. 예상치 못한 집들이 일정에 지영은 무사히 손님맞이를 마칠 수 있을 것인지?
개그맨 오정태가 집을 비운 사이 양손 가득 반찬을 싸 온 시어머니를 맞이한 아내 백아영. 오로지 아들을 위한 반찬만 가득하다. 정태의 귀가 후 아영에게는 합가를 안 해도 된다던 시어머니가 아들 앞에서는 180도 돌변한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