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장사진] 대한민국 파나마 전…골과 어시스트 기록한 주역 박주호·황인범·황희찬 한 자리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 대 파나마의 경기. 황인범이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 대 파나마의 경기. 황인범이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 대 파나마의 경기. 황인범이 두번째 골을 성공하고 나서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 대 파나마의 경기. 황인범이 두번째 골을 성공하고 나서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한민국과 파나마의 축구 친선전 전반전이 종료됐다. 한국이 2대1로 이기고 있다. 박주호가 황희찬의 어시스트로 전반 5분 자신의 A매치 첫골을 넣었다. 이어 황인범이 전반 33분 역시 자신의 A매치 첫골을 기록했다.

황인범의 골 세레머니 때 박주호, 황인범, 황희찬 등 주역 세사람이 한자리에 모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