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주연이 '대홍단 감자'을 열창하며 귀여움과 끼를 발산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모큐멘터리 '회사 가기 싫어' 5회에서는 워크숍에서 성별 갈등으로 다투는 직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워크숍 마지막을 장식하는 장기자랑 시간에 이사는 "나 유진이 무대 보고 싶은데"라며 가장 막내 사원 이유진(소주연)에게 노래를 시켰다.
이유진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익숙한 일인 듯 일어나 '대홍단 감자'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KBS2 '회사 가기 싫어'는 24일 마지막 방송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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