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이하 울진농기센터)가 전국 농촌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달 29일 전북 전주시에서 '2018년 농촌자원사업평가' 발표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울진농기센터는 농촌자원 우수기관 분야 대상자로 수상이 확정됐다.
농촌진흥사업평가는 전국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는 대회로 1차 서류심사 평가를 걸쳐 2차 발표심사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경북지역에서는 울진군과 칠곡군이 1차 심사를 통과했으며, 2차 발표심사결과 울진농기센터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으로 울진농기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시상금 500만원을 받는다.
시상식은 이달 20일 열릴 예정이며, 전주시 농촌진흥청에서 농촌진흥사업 종합 평가회 때 사례발표와 더불어 수상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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