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연구가 이혜정의 아버지 이종대(86) 씨는 유한킴벌리 회장을 지낸 기업가이다. 대기업 평사원으로 시작해, 기업의 최고 경영자가 되었다. 그녀에게 아버지의 삶은 그 자체가 인생의 교과서였다.
이혜정은 방송 출연과 요리 연구가로서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바쁜 스케줄에도 그녀는 여전히 틈만 나면 요리 재료를 구하러 다니고 음식을 만든다.
이혜정은 최근 새로운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디뎠다. 한국 고유의 음식을 만들고 체험하는 요리 학교를 아버지 고향, 김천에 만드는 것이다. 약 2년에 걸친 개간 작업을 마치고 올해 첫 농사를 지었다. 이혜정의 새로운 꿈 이야기는 6일 오후 8시 55분 MBC TV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통해 만나본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