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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옛 노량진수산시장 단전·단수…현재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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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서울 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상인들이 촛불을 켜고 영업하고 있다. 연합뉴스
5일 오전 서울 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상인들이 촛불을 켜고 영업하고 있다. 연합뉴스
5일 오전 서울 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상인들이 촛불을 켜고 영업하고 있다. 연합뉴스
5일 오전 서울 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상인들이 촛불을 켜고 영업하고 있다. 연합뉴스
5일 오전 서울 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상인들이 촛불을 켜고 영업하고 있다. 연합뉴스
5일 오전 서울 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상인들이 촛불을 켜고 영업하고 있다. 연합뉴스
5일 오전 서울 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상인들이 촛불을 켜고 영업하고 있다. 연합뉴스
5일 오전 서울 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상인들이 촛불을 켜고 영업하고 있다. 연합뉴스

수협은 5일 오전 9시 구(舊) 노량진수산시장 전역에 단전·단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앞서 수협은 지난달 30일 공고문과 내용증명을 통해 구 노량진수산시장 상인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사전고지했으며, 고객과 상인 영업피해 최소화를 위해 오전에 이번 조치를 실시했다.

이에 구 노량진수산시장 상인들은 "일방적인 단전·단수는 불법행위"라고 반발하며 신시장 주차장 입구 앞에 모여 농성을 시작했다. 상인 100여명은 주차장 입구를 봉쇄하며 차량 출입을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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