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콩위성TV "증지위는 항상 그래왔다" 남결영의 성폭행 파문 의혹에 휩싸인 증지위, 그는 누구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폭행 의혹을 받고있는 홍콩배우 증지위
성폭행 의혹을 받고있는 홍콩배우 증지위

홍콩배우 남결영(란제잉)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면서 사망 전 그가 성폭행당했다고 폭로한 가해자 중에 한명인 홍콩배우 증지위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지난 3일 홍콩 현지 언론은 남결영이 이날 자정쯤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지난 2013년 남결영은 자신이 두 명의 배우에게 성폭행당했다고 폭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남결영은 가해자 중 한 사람은 사망했고, 다른 한 사람은 권력이 너무 강하다며 신상을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초 이들이 증지위와 이미 사망한 故 등 영광이었음이 드러났다.

이에 증지위는 "이 모든 것이 완전히 날조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강력한 법정대응을 하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홍콩 위성TV는 웨이보를 통해 "증지위는 항상 그래왔다"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남겨 관심을 모았다.

한편 증지위는 홍콩의 배우 겸 감독, 프로듀서이자 MC다. 홍콩 연예계에서의 영향력은 막대하며, 첫손에 꼽히는 인물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