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1~12/31 대구 명복공원서 유족 위한 전시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명복공원에 전시될 전각. 대구시 제공
대구 명복공원에 전시될 전각. 대구시 제공

대구시설공단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명복공원을 이용하는 유족 및 고객들을 위한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소중한 이를 보내고 남겨진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어두운 이미지의 화장시설에 대한 인식 전환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너와 함께한 시간'이라는 주제로 전통 전각을 새롭게 재해석해 돌이라는 독특한 재료 위에 누구나 쉽게 글과 그림을 새겨보고 찍어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지역 내 작가 및 시민 9명이 함께 참여한 작품을 대기공간에 전시, 명복공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전각은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일종의 사인(sign)의 한 형태로 글과 그림을 돌 위에 칼로 새겨 표현하는 분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