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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인권사무소 '세계인권선언 70주년 특강' 마련…영화 '재심' 주인공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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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소장 이용근)가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소장 이용근)가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 특강'을 마련한다. 대구인권사무소 제공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소장 이용근)가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 특강'을 마련한다.

특강은 '혐오와 차별을 넘어 누구나 존엄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오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대구인권교육센터에서 3차례 열린다.

7일에는 '난민과 인권'을 주제로 문경란 인권정책연구소 이사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14일에는 영화 '재심'의 실제 주인공이자 재심 전문 인권변호사인 박준영 변호사가 '사법과 인권'을 주제로 강연한다. 21일에는 이소영 대구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가 '참정권과 인권'을 주제로 강연을 준비했다.

사전 신청자에게는 선착순 50명에 한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문의 053-212-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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