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서소문별관 주차장이 7일 오전 폐쇄됐다. 이날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 대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여파다.
이날 차량 2부제(차량번호 끝자리 홀수 차량만 운행 권고, 공공기관 짝수 차량 진입 금지)와 노후 경유차 서울 진입 금지(오전 6시~오후 9시, 적발시 과태표 10만원) 등의 조치가 내려진 데 이어 일부 공공기관 주차장은 아예 폐쇄 조치된 것이다.
이에 공공기관 주차장 폐쇄가 확산될지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