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영주공장(공장장 김종철)은 7일 영주지역 소외계층에게 연탄 등 겨울용품을 지원하는 KT&G상상펀드 사랑 나눔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KT&G 상상 펀드'는 연탄 1만장, 난방유 3만1천ℓ, 전기매트, 이불 등 5천6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소외계층 435가구를 지원했다.
'KT&G 상상 펀드'는 KT&G 임직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매년 소외계층의 겨울나기 용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김종철 KT&G 영주공장장은 "함께하는 기업 경영이념 실천과 상생추구의 핵심가치 구현을 위한 사랑 나눔 행사가 주위의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철 KT&G영주공장장, 장욱현 영주시장,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영주 청년회의소, 풍기청년회의소 등 봉사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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