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배우 고 신성일 씨 추도식이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조직위 주관으로 7일 영천시 괴연동 고인의 자택에서 열렸다.
부인 엄앵란 씨가 헌화하고 있다. 유해는 자택 정원에 안장됐다.
고인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이사장을 지냈고, 타계하기 전까지 명예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추모객들이 줄지어 헌화하고 있다.
부인 엄앵란(왼쪽) 씨가 추모곡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가 연주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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