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C섬유박물관은 10일(토)과 11일(일) 이틀간 '첨단 기술과 섬유·패션의 미래' 행사를 진행한다.
11월 11일 섬유의 날의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3D프린팅과 같은 첨단기술이 섬유 · 패션분야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는 전시, 체험, 특강으로 구성됐다.
3D프린팅으로 제작한 옷과 장신구를 관람할 수 있고, 3D스캐너와 3D프린터로 흉상 만들기와 어린이를 위한 종이인형으로 의상디자인도 해보는 체험프로그램도 마련했다. 10일 오후 3시에는 '섬유 · 패션 산업에 있어 3D프린팅의 활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장중식 국민대 교수의 특강이 열린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DTC섬유박물관(www.dtmuse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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