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레저업체 대표 패러글라이딩하다 추락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문경에서 한 레저업체 대표가 패러글라이딩하던 중 추락해 숨졌다.

1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분께 문경시 문경읍 한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에서 이 시설 대표 A(54)씨가 패러글라이더만 남기고 실종됐다며 직원이 119에 신고했다.

경찰이 119와 함께 현장을 수색한 결과 같은 날 오후 9시께 활공장 7부 능선 부근에서 추락해 숨진 A씨를 발견했다.

패러글라이더 날개는 6부 능선 부근에서 찾았다.

조사결과 A씨는 평소 패러글라이딩을 즐겨 이날 오후 3시 40분께 혼자서 패러글라이더를 타고 정상(해발 956m)에서 이륙했다가 실종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시설 다른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