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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산림' 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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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과 국립산림치유원 업무협약
경북지역 해양·산림 치유관련 활성화를 위한 교두보 확보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김태영 원장(가운데 왼쪽)과 국립산림치유원 고도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경북지역의 풍부한 산림과 해양자원을 활용한 치유사업에 대한 공동 노력을 다짐하는 협의서를 나누고 있다. 겨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제공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김태영 원장(가운데 왼쪽)과 국립산림치유원 고도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경북지역의 풍부한 산림과 해양자원을 활용한 치유사업에 대한 공동 노력을 다짐하는 협의서를 나누고 있다. 겨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제공

경북지역의 풍부한 산림과 해양자원을 활용한 복합 치유산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원장 김태영)과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은 13일 해양·산림 치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융합연구과제 발굴 및 공동연구 수행, 기타 치유 관련 상호 협력을 통한 해양·산림치유 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경북지역 해양·산림 자원을 활용해 ▷해양·산림 융합연구과제 발굴 ▷임상연구 진흥을 위한 상호 정보교류 ▷사회적 가치·지역발전을 위한 연구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김태영 원장은 "경북의 자산인 해양과 산림자원을 활용하고 울진에서 진행하는 해양치유 헬스케어 조성사업과 연계해 경북 치유 산업 활성화에 공동으로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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