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능 듣기평가 시간은? 직장인 점심시간과 겹쳐 "시험장 주변 제발 조용히 해 주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어 영역 시험 시작 시간은 오후 1시 10분이며 이때부터 25분 이내에 듣기평가가 진행된다. 즉 오후 1시 10~35분에는 시험장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든 최대한 소음을 유발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
"선배들 응원은 아침에만"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오전 서울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선배들을 위한 응원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영어 영역 시험 시작 시간은 오후 1시 10분이며 이때부터 25분 이내에 듣기평가가 진행된다. 즉 오후 1시 10~35분에는 시험장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든 최대한 소음을 유발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

수능 듣기평가 시간을 궁금해하는 네티즌이 적지 않다.

시험장 인근 시민들의 경우 원활한 듣기평가 시험을 위해 소음을 유발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

듣기평가는 3교시 영어 영역 초반 17개 문항(총 45개 문항)에 한해 이뤄진다.

영어 영역 시험 시작 시간은 오후 1시 10분이며 이때부터 25분 이내에 듣기평가가 진행된다.

즉 오후 1시 10~35분에는 시험장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든 최대한 소음을 유발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 특히 이 때는 직장인들의 점심시간과 겹쳐 직장인 다수가 직장 밖에 나와 있을 시간이다. 역시 주의가 필요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