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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듣기평가 시간은? 직장인 점심시간과 겹쳐 "시험장 주변 제발 조용히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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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영역 시험 시작 시간은 오후 1시 10분이며 이때부터 25분 이내에 듣기평가가 진행된다. 즉 오후 1시 10~35분에는 시험장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든 최대한 소음을 유발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
"선배들 응원은 아침에만"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오전 서울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선배들을 위한 응원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영어 영역 시험 시작 시간은 오후 1시 10분이며 이때부터 25분 이내에 듣기평가가 진행된다. 즉 오후 1시 10~35분에는 시험장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든 최대한 소음을 유발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

수능 듣기평가 시간을 궁금해하는 네티즌이 적지 않다.

시험장 인근 시민들의 경우 원활한 듣기평가 시험을 위해 소음을 유발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

듣기평가는 3교시 영어 영역 초반 17개 문항(총 45개 문항)에 한해 이뤄진다.

영어 영역 시험 시작 시간은 오후 1시 10분이며 이때부터 25분 이내에 듣기평가가 진행된다.

즉 오후 1시 10~35분에는 시험장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든 최대한 소음을 유발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 특히 이 때는 직장인들의 점심시간과 겹쳐 직장인 다수가 직장 밖에 나와 있을 시간이다. 역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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