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2019학년도 대입수능 1교시 결시율이 8.96%로 집계됐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대입수능 1교시 국어영역에 2만4천264명이 지원한 가운데 1교시에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은 2천163명으로 결시율 8.96%를 기록했다. 올해 결시율은 지난해 결시율(9.64%) 대비 0.6% 감소했다.
시험지구별 1교시 결시율은 김천이 12.54%로 가장 높았고, 경주 9.6%, 영주 9.17%, 포항 9.13%, 구미 8.94%, 경산 7.83%, 안동 7.55%, 상주 6.86%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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