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신보 신한은행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신용보증재단
경북신용보증재단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과 신한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15일 체결했다.

경북신보는 신한은행으로부터 5억원을 출연받아 75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신보는 신한은행으로부터 1억5천만원을 출연받아 22억5천만원의 신용보증을 추가로 할 수 있게 됐다.

박진우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경기침체로 금융부담을 느끼는 경북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