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신보 신한은행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신용보증재단
경북신용보증재단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과 신한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15일 체결했다.

경북신보는 신한은행으로부터 5억원을 출연받아 75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신보는 신한은행으로부터 1억5천만원을 출연받아 22억5천만원의 신용보증을 추가로 할 수 있게 됐다.

박진우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경기침체로 금융부담을 느끼는 경북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