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퍼거슨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혜경궁 김씨 계정 허위사실 유포 사태에 회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 소유주가 이재명 경기도지사 부인 김혜경 씨인 것으로 17일 경찰이 밝혔다.

이에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라는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의 말이 네티즌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다.

이 말은 퍼거슨 감독이 2011년 5월 한 기자회견에서 남긴 말이다.

당시 선수들이 자신의 말에 책임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 것인데, 이때 한 예로 트위터에 올린 글에 대한 책임도 언급했다.

당시 퍼거슨 감독은 선수 관리 관련 얘기를 한 것이었지만, 이 말이 확산되면서 요즘 SNS 중독 세태 등에 일침을 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혜경궁 김씨 트위터도 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 계정은 올해 4월 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 경선 과정에서 특정 후보 관련 허위 사실 유포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가 취업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 유포 및 문 대통령과 준용 씨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