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른미래 "뻔뻔함의 극치…이재명 스스로 거취 결정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쌍욕일체·가증일체·위선일체의 부부"

바른미래당
바른미래당

바른미래당은 17일 이른바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 소유주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부인 김혜경씨라는 경찰 수사결과와 관련해 "이쯤 되면 이 지사는 스스로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은 서면 논평에서 "배설에 가까운 글을 올린 주인공이 잡혔다"며 "정의로운 척, 깨끗한 척, 피해자인 척 뻔뻔함의 극치다. 쌍욕일체, 가증일체, 위선일체의 부부가 아닐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바른 정치의 기본은 진실한 성품인 만큼 입만 열면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하는 사람은 필요 없다"며 "이 지사가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는 것이 그를 믿고 지지해준 국민을 위한 최소한의 도리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