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SBS 인기가요가 결방하고, 'SBS 슈퍼콘서트 IN 수원'이 녹화 중계된다.
편성표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3만 8천여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SBS 슈퍼콘서트 IN 수원'이 오후 12시 10분부터 1시 20분까지 방송 될 예정이다.
'SBS 슈퍼콘서트 IN 수원'는 장예원 아나운서와 세븐틴의 민규가 메인 MC로 활약하며, 아이콘의 B.I, 아스트로 차은우 등이 보조 MC로 참여했다.
1부는 '모모랜드'의 상큼 발랄한 무대를 시작으로, 파워풀한 'NCT 127', 가창력이 돋보이는 '마마무'가 열기를 더한다.
이어 발라드 가수 '황치열'이 가을밤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여성미 넘치는 'EXID', 보이그룹 '아스트로'와 '아이콘' 등이 잇따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2부는 강렬한 카리스마의 '세븐틴'을 시작으로, 걸크러쉬의 대명사 '블랙핑크'와 한류의 새로운 아이콘 '뉴이스트W', 상큼한 매력의 '레드벨벳'이 무대를 꾸민다.
마지막 무대에는 '워너원'이 무대에 등장해 '에너제틱' 등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SBS 슈퍼콘서트 in 수원'은 지난 7월 대만에서 개최한 글로벌 콘서트 'SBS 슈퍼콘서트 in 타이베이'에 이어 SBS가 두 번째로 기획한 대형 콘서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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