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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진스포츠클럽, 양영자 전 탁구 국가대표 선수 초청 강습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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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자 전 탁구 국가대표 선수 초청 강습회 열

의성진스포츠클럽은 양영자 전 탁구 국가대표 선수를 초청,
의성진스포츠클럽은 양영자 전 탁구 국가대표 선수를 초청, '스포츠클럽 스타 서포터즈 '강습회를 열었다. 의성진스포츠클럽 제공

의성진(眞)스포츠클럽(회장 박영철)은 지난 17일 의성군 농어촌복합체육시설(의성탁구장)에서 양영자(1988년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전 탁구 국가대표 선수를 초청, '스포츠클럽 스타 서포터즈' 강습회를 열었다.

'스포츠클럽 스타 서포터즈' 강습회는 의성군민 및 '의성진스포츠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메달리스트 선수 출신 또는 유명 연예인의 운동 지도 이벤트를 통해 스포츠클럽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대한체육회가 기획한 행사다.

이날 양영자 전 탁구 국가대표 선수는 탁구에 관한 체계적인 이론과 기술력 향상을 위한 시범 동작을 시작으로,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지도하는 등 특강에 참여한 '의성진스포츠클럽' 회원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특강에 참여한 의성진스포츠클럽 회원들은 "올림픽에 출전했던 국가대표가 직접 지역의 스포츠클럽까지 와서 강습해주는 것에 너무 설레고, 클럽 회원으로서 자부심이 느껴진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육성하는 스포츠클럽은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지역 주민이 원하는 종목을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체육 시설 중심의 공공 스포츠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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