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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커뮤터' 리암 니슨, 10년 넘게 같은 시간 기차 이용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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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커뮤터'

영화 '커뮤터'가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되면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커뮤터는 2018년 1월 24일 개봉한 영화로 자움 콜렛 세라 감독, 리암 니슨, 베라 파미가 주연을 맡았다. 관람객 평점 8.78, 네티즌 평점 8.10을 받았으며, 관객수 286,064명을 기록한 104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커뮤터는 '테이큰'과 '논스톱'을 잇는 리암 니슨 브랜드 액션 3부작이다. 지난해 개봉한 이 영화는 3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동안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하기 위한 전직 경찰 마이클(리암 니슨)의 고군분투를 담고 있다.

커뮤터는 제한 시간 30분 동안 가족이 인질로 잡힌 전직 경찰 '마이클'이 사상 최악의 열차 테러범들에게 맞서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리암니슨표 액션 영화는 언제봐도 시원하고 통쾌한 느낌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영화를 본 북미 평론가들은 "기대 이상의 튼튼한 서사", "장르적쾌감에 빠지다"등의 호평과 반대의 부정적인 편견이 팽팽하게 이어졌다 해외 관객들의 평점은 5점 만점에, 3.3.점으로 기록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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