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여친 불법촬영' 논란으로 또 한 번 도마 위에 오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
불법 촬영물을 업로드한 일부 이용자들이 이번 논란의 핵심이긴 하지만, 이런 게시물을 관리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일간베스트 운영진 역시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는데….
논란에 대해 해명을 듣고자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일간베스트 사무실을 찾아가 봤다.
압수수색이 이뤄지고 있다는 일간베스트 사무실 문은 굳게 잠겨 있었고, 비판 여론을 의식한 탓인지 전화 인터뷰도 응해주지 않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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