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 해외봉사단은 이달 19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의 북부교통직업학교에서 교육환경 개선 봉사 활동을 펼쳤다.
해외봉사단은 정보화 교육을 위한 컴퓨터실을 개·보수하고, 최신형 컴퓨터 30여 대를 기증했다. 또 재능기부를 통해 직업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IT활용능력 교육도 했다.
이 밖에도 배구장, 배드민턴장 등의 콘크리트 바닥을 개선하고 휴식 장소를 마련하는 등 열악한 체육시설을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오인섭 도로공사 해외봉사단장은 "앞으로도 해외사업 현장에서의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상호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해외사업의 지속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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