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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셜록' 최불암, 노형사의 강렬한 눈빛연기로 첫 등장 '영원한 수사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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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사진. KBS

'오늘의 셜록'으로 국민 수사반장 최불암이 마침내 돌아왔다.

오는 12월 6일 저녁 8시 55분 첫 방송되는 KBS 2TV 미스터리 추리클럽 '오늘의 셜록'측이 관록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는 최불암의 모습을 공개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오늘의 셜록'은 희대의 사건들 속 잡히지 않은 범인과 풀리지 않는 범죄 수법들의 비밀을 풀기 위해N개의 시선을 가진 최고의 셜록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건을 풀어가는 집단지성 추리프로그램.

최불암은 과거로부터 사건을 전해주는 메신저이자, 셜록탐정단의 정신적 지주로 등장한다. 이와 관련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줄 결정적 단서를 건네주는 장면이 포착된 것.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최불암은 7, 80년대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드라마 '수사반장' 속 박 반장의 카리스마를 그대로 간직한 임팩트 넘치는 강렬한 첫 등장을 예고했다.

최불암은 불타는 눈빛으로 혼신의 감정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마치 풀리지 않은 인생의 숙제를 안고 있는 것처럼 늦은 밤까지 잠들지 못하고 상념에 잠긴 노(老) 형사의 주름진 세월 속에는 '미치도록 잡고 싶었던' 범인에 대한 끈질긴 집념과 피해자에 대한 자책과 회한이 깊이 아로새겨져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그런 그가 화면 너머 '오늘의 셜록'들에게 낡은 수첩을 건네주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그 안에는 어떤 단서가 있을지, '국민 수사반장'으로 불리며 존경과 신뢰를 한 몸에 받았던 '국민 수사반장' 최불암의 반가운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오늘의 셜록'의 첫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카리스마 노(老) 형사 최불암과 '셜록'의 피가 흐르는 셜록탐정단이 힘을 합쳐 희대의 사건의 범인을 추적해갈 미스터리 추리클럽 '오늘의 셜록'은 오는 12월 6일과 13일 목요일 저녁 8시 55분 KBS 2TV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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