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성악아카데미(회장 김정화)의 제16회 정기연주회가 9일 오후 3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열린다.
소프라노 정은주‧권보경‧김수진‧이보나‧장민수‧소은경‧김현미, 메조소프라노 김정화, 테너 이현섭, 바리톤 김건우‧최득규‧홍제만이 출연하고, 피아니스트 김성연이 반주를 맡는다. '봄, 꽃, 새 그리고 사랑'을 주제로 다양한 한국 가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영남성악아카데미는 2004년 괴테의 예술가곡을 중심으로 한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그동안 학구적인 연구 활동과 함께 친숙한 클래식 레퍼토리로 문화 소외 지역을 찾아 연주회를 여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성악가들의 모임이다.
전석 1만원. 문의) 010-2503-7617.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권영진, '대안과미래' 앞세워 차기 당권 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