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만 경북도의원(57.영주 2선거구) 예비후보는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다시 뛰겠다"며 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번에 당선되면 5선이다.
그는 "지난 4년간 인고의 세월을 보냈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인구감소와 경제침체 등 지방 소멸 위기를 맞고 있는 위기의 영주를 구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선되면 도의회 상임위원장과 수석부의장을 지낸 경험을 살려 도의회 의장이 되겠다"며 "영주발전의 디딤돌과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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