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이 지역 관광상품을 온라인 판매하는 '대구관광 라이브커머스'를 이달 22~25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관광상품을 최대 60% 할인해 구매할 수 있다.
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은 지역관광업체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돕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대구관광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순서는 ▷22일 오후 8시 올 여름 마지막 호캉스 호텔수성 ▷23일 오후 2시 도심 속 힐링스팟 별그린농원 ▷24일 오전 11시 대구10미 찜갈비 마불찜갈비 ▷25일 오후 7시 레저상품 빅버드 패러글라이딩 상품 순이다.
라이브 방송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정상가 대비 10~60% 할인 판매하며 할인쿠폰 증정, 선착순 구매자·퀴즈 참여자 특별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진다.
대구관광 라이브커머스는 9~11월에도 대구 주요 호텔 및 유원시설, 먹거리 등을 활용한 관광상품을 중심으로 40회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라이브커머스에 참가할 10개사를 9월 중순에 추가 모집할 방침이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편안한 가격으로 대구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상품을 준비했다"며 "이번 대구관광 라이브커머스로 지역의 우수한 상품들이 많은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져 지속적인 매출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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