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군수 이남철)과 필리핀 칼라판시는 23일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서 지난 9월 고령군은 필리핀 루바오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남철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사업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칼라판시와 농업뿐 아니라 문화, 사회, 경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도 교류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