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천재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35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궁중 음악가였던 그의 아버지는 모차르트를 유럽 연주여행을 시켰는데 파리에서 슈베르트를, 런던에서 바흐를 알게 돼 많은 영향을 받았다. 오페라와 교향곡, 협주곡과 실내악, 춤곡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장르에서 놀라운 재능을 보였던 그는 잦은 여행에 따른 건강 악화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생하다 진혼곡 '레퀴엠'을 미완성으로 남긴 채 숨졌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국힘, 사전투표 왜 폐지하나…개표소 시위는 미화해주면 안돼"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