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륵박물관 2023년 봄 교육체험프로그램 '무궁화꽃 피리 만들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월 1일~5일, 하루 6회 운영

경북 고령군 우륵박물관은 2023년 봄을 맞아 방문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궁화꽃 피리 만들기'를 주제로 한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공휴일 및 주말, 1일 6회에 걸쳐 운영하는 이번 체험은 국악기의 종류와 악기의 소리원리에 대해 학습하고 직접 가야금을 연주한 후 무궁화꽃 피리를 만드는 체험이다. 방문하는 어린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평일에 방문하는 어린이에게는 무궁화꽃 피리 만들기 키트를 배부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가야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전화(054-950-7136)로 문의하면 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우륵박물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가야금의 고장인 고령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