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목원에서 듣는 클래식…군위 사유원 '클래식의 숲'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 26일 대구 군위군 사립수목원 사유원에서

클래식의 숲. 사유원 제공.
클래식의 숲. 사유원 제공.

대구 군위군에 있는 사립수목원 사유원이 기획 행사 '클래식의 숲'을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사유원 내부 주요 명소에서 개최한다.

'클래식의 숲' 공연은 총 3부로 구성돼 있다. 1부 현악 앙상블은 세계적인 건축가 알바로 시자의 건축물인 <소요헌>에서, 2부 목관 앙상블은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는 '별유동천'에서 진행된다. 메인 공연인 3부 성악, 디오오케스트라 공연은 물의 정원 '사담'에서 열린다.

공연은 한국 유일의 오페라 전문 오케스트라인 '디오오케스트라'가 진행한다. 이들은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상급 성악가들과 해외 유학파 출신의 실력 있는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돼있다.

사유원은 약 10만평의 부지로, 설립자가 40년 간 모은 나무를 15년 간 옮겨 심어 조성한 정원이다. 세계적인 건축가 '알바로 시자'와 한국대표 건축가인 승효상과 최욱의 건축물도 있다. 여기에 108그루 모과나무 정원인 풍설기천년, 전통한국정원 유원도 있는 등 건축과 조경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공간이다.

관람은 12만원, 054-383-1278.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