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신작 게임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출시 5일만에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2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지난 2014년 출시한 게임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개발한 방치형 RPG 게임이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지는 6일 출시 이후 2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8시간만에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8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1위, 10일 매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넷마블 관계자는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MMORPG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장르로 평가받는 방치형 RPG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면서 방치형 RPG의 대중화를 이끄는 데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의 정식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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