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501년 9월 13일 미켈란젤로 ‘다비드’ 조각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거장 미켈란젤로가 피렌체에서 '다비드'를 조각하기 시작했다. 세계 조각상들 중 가장 거대하고 유명한 남성 누드인 '다비드'는 원래 다른 조각가들이 손을 대다 만 채로 25년 동안 방치한 어정쩡한 상태의 대리석 이었지만 26세의 청년 미켈란젤로가 이전의 역동적인 다비드 상과는 다른, 조용한 위엄과 미묘한 균형의 이상적인 청년 다비드를 3년 만에 창조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 처벌 남발 발언에 대해 전과 4범 물타기와 국민 모욕이라며 비판하고, 장동혁 대표는 미국 방문 중 당내 비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장녀 A씨의 불법 전입 신고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는 주민등록법 위반으로,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 영향을 미칠 ...
서울 노원구에서 복권을 구매한 한 시민이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의 꿈을 꾼 후 연금복권 1등과 2등에 동시 당첨되는 행운을 누렸다. 한편, 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