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합창단이 제163회 정기연주회 '한국 가곡과 합창의 밤'을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무대 위에 올린다.
김인재 대구시립합창단 지휘자는 이달과 다음 달까지 총 4회에 걸쳐 단원 음악회 시리즈로, '챔버홀' 정기연주회를 준비했다. 그리고 이번 공연은 그 첫번째 공연이기도 하다. 정겹고 잔잔하면서도 서정적인 '한국 가곡'을 들을 수 있다.
두 번째 공연은 다음달 14일에 펼쳐지는 대구시립합창단 제165회 정기연주회 '뮤지컬&크로스 오버'다. 시립합창단 단원의 독․중창, 베이스 이기현과 바리톤 임경훈의 독창 무대와 '송클레어'(테너 조규석·안혜찬, 베이스 이기현, 바리톤 임경훈)의 무대가 펼쳐진다.
세 번째 공연은 16일, 시립합창단 제166회 정기연주회 '유럽의 가곡'으로 예정돼있다.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의 가곡을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감성적 느낌과 음악적 리듬이 아름다운 곡들을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 네 번째 공연은 28일 시립합창단 제168회 정기연주회 '오페라 아리아와 합창의 밤'이 책임진다. 유명오페라의 대표적인 명작 아리아곡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관람은 전석 1만원, 8세 이상 관람 가능, 053-250-1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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