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동양대학교(총장 이하운) 학생들이 최근 경기도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한 대학생 창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 북부에 있는 협력 대학 9개교, 14개팀이 참가했다. 동양대에서는 게임학부 하채운 학생 등 4명으로 구성된 'Hyper Fun Games' 팀이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하이퍼캐쥬얼 게임 아이디어를 출품,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하채운 학생(게임학부 4년)은 "동양대가 보유한 테스트 기법과 게임학을 전공해 얻은 노하우들로 고객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됐다"며 "출품아이템으로 사업자 등록을 마쳤고 현재 사업화를 준비 중인 만큼 성공적인 대학생 창업 모델로 키워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혜숙 동양대 취업학생처장은 "학생들의 노력이 일궈낸 성과"라며 "재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추진력 향상을 위해 교내 창업 아이디어경진대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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