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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년문화모임, 2023 지역협력 거점형 돌봄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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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흥시 청년문화모임 제공
사진= 시흥시 청년문화모임 제공

시흥시 청년문화모임은 지난 11월 6일부터 12월 14일까지 총 25회 교육을 진행 하였으며, 12월 9일에는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청년스테이션에서 참여학생과 학부모와 함께한 성과공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12월 25일에는 은계호수공원에서 진행중인 팝업전시 S'FLASH에서 상시상영회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시흥시 청년문화모임이라는 단체는 지역 내 아동, 청소년, 청년 등 모든 구성원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소통의 역할과 마을의 문화교육, 지역의 문화생활과 문화예술인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여 마을교육과 지역 내 문화생활의 질 향상의 목적을 두고 있는 단체다.

시흥시교육지원청의 사업 중 '2023 지역 협력 거점형 돌봄 프로그램'을 통하여 정왕동에 위치한 청년스테이션, 시원실험실의 거점공간에서 초등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영상제작 프로그램인'내가 바라보는 동네 feat.정왕'을 운영했다.

기존의 청소년 영상제작 교육은 핸드폰을 사용한다면 내가 바라보는 동네는 영상제작 전문 PD의 시나리오, 구성 등 전문지식을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자체 교육자료와 전문촬영 카메라와 편집프로그램을 통하여 최근 청소년들의 관심도가 높은 영상콘텐츠 제작에 흥미를 높이고 단발적인 교육이 아닌 지속적으로 청소년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유튜브 채널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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