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산업(주) 이번 설에도 공사대금 450억원 조기 지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여곳 협력업체에 현금으로 지급

화성산업 전경
화성산업 전경

화성산업(주)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업체 200여곳에 공사대금 450억원을 현금으로 조기에 지급했다고 5일 밝혔다.

화성산업은 건설업 침체의 여파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강조하며 급여와 상여금 지급 등에 필요한 일시적인 유동성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화성산업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공사대금을 명절 전에 지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 30억원, 농어촌상생협력기금 12억원을 출연했다.

화성산업 전략본부 정필재 상무는 "협력업체와는 품질, 안전, 환경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