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산업(주) 이번 설에도 공사대금 450억원 조기 지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여곳 협력업체에 현금으로 지급

화성산업 전경
화성산업 전경

화성산업(주)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업체 200여곳에 공사대금 450억원을 현금으로 조기에 지급했다고 5일 밝혔다.

화성산업은 건설업 침체의 여파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강조하며 급여와 상여금 지급 등에 필요한 일시적인 유동성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화성산업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공사대금을 명절 전에 지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 30억원, 농어촌상생협력기금 12억원을 출연했다.

화성산업 전략본부 정필재 상무는 "협력업체와는 품질, 안전, 환경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